[글리버 1기] 부모님 후기 작성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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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순우2026-05-18 09:41
일주일 마다 글을 쓴다는 게 정말 쉬운 일은 아니 였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그만큼 글에 더 진심이 되었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너무 대견 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의 피드백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독자들의 댓글 또한 글을 쓰는데 힘이 되었습니다.
또 그 노력으로 직접 책으로 제작되어 더 보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 한국어린이작가협회 너무 감사하고
1기에 이어 2기도 더 열심히 참여하도록 옆에서 더 독려하겠습니다.
1기에서도 꾸준히 하며 한 주도 빼 먹지 않고 글을 쓴 순우가 2기에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보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선생님들의 피드백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독자들의 댓글 또한 글을 쓰는데 힘이 되었습니다.
또 그 노력으로 직접 책으로 제작되어 더 보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 한국어린이작가협회 너무 감사하고
1기에 이어 2기도 더 열심히 참여하도록 옆에서 더 독려하겠습니다.
1기에서도 꾸준히 하며 한 주도 빼 먹지 않고 글을 쓴 순우가 2기에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보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유지원2026-05-21 09:12
안녕하세요, 글리버작가 1기 활동을 했던 유지원 아이의 엄마입니다.
작년 이맘때 우연히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글리버작가 1기 모집 홍보글을 보았고, 지원이에게 소개했습니다. 지원이는 흔쾌히 도전해보겠다며 작가 신청 자유글을 써 냈습니다. 대략 한 달 정도후, 작가단 명단 발표가 났고, 감사하게도 작가단 1기로 선정되었습니다.
매주 월요일 오후, 작가협회 홈페이지에 주제가 올라오면, 그 때부터 지원이는 ‘이런 소재는 어때?’ ‘이 아이를 글 모델로 해 볼까?’ 하며, 자신이 읽었던 모든 책들, 자신이 보았던 모든 영화들, 자신이 경험했던 모든 일들을 글의 소재로 사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과정을 묵묵히 해내는 지원이가 너무나 기특하고 대견했습니다. 물론, 매주 우수작 글이 발표되고 선정되지 않을 때마다 다시 용기를 주고 독려하는 일이 쉽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과정들이 지원이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으며 ‘이번 주 우수작은 이 친구 글이 되겠다,’ ‘이번 주는 이 친구 글이 엄마는 참 좋다’ 하며 지원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던 것도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시간과 노력의 결실로 책을 처음 받아 들고, 너무나 기뻐하던 지원이를 바라보는 것은 저에게도 감동이었습니다.
바쁜 일상에 이런 기회를 주신 한국어린이작가협회 선생님 및 관계자 분들께 이번 기회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기 친구들의 활동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시간 날 때마다 홈페이지에 놀러 와 친구들의 글을 재미나게 읽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2기 친구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작년 이맘때 우연히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글리버작가 1기 모집 홍보글을 보았고, 지원이에게 소개했습니다. 지원이는 흔쾌히 도전해보겠다며 작가 신청 자유글을 써 냈습니다. 대략 한 달 정도후, 작가단 명단 발표가 났고, 감사하게도 작가단 1기로 선정되었습니다.
매주 월요일 오후, 작가협회 홈페이지에 주제가 올라오면, 그 때부터 지원이는 ‘이런 소재는 어때?’ ‘이 아이를 글 모델로 해 볼까?’ 하며, 자신이 읽었던 모든 책들, 자신이 보았던 모든 영화들, 자신이 경험했던 모든 일들을 글의 소재로 사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과정을 묵묵히 해내는 지원이가 너무나 기특하고 대견했습니다. 물론, 매주 우수작 글이 발표되고 선정되지 않을 때마다 다시 용기를 주고 독려하는 일이 쉽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과정들이 지원이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으며 ‘이번 주 우수작은 이 친구 글이 되겠다,’ ‘이번 주는 이 친구 글이 엄마는 참 좋다’ 하며 지원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던 것도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시간과 노력의 결실로 책을 처음 받아 들고, 너무나 기뻐하던 지원이를 바라보는 것은 저에게도 감동이었습니다.
바쁜 일상에 이런 기회를 주신 한국어린이작가협회 선생님 및 관계자 분들께 이번 기회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기 친구들의 활동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시간 날 때마다 홈페이지에 놀러 와 친구들의 글을 재미나게 읽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2기 친구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김수아2026-05-23 23:03
안녕하세요. 글리버작가단 1기 김수아, 엄마 입니다.
평소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글쓰는 걸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작가 클래스 과정을 거치며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보는 경험을 하고 나니 용기가 생겼나 봅니다. 글리버 작가단 소식을 접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신청하라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글을 쓴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한 주 한 주 한 편의 글을 완성할 때마다 스스로 뿌듯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며 저도 참 흐뭇했습니다. 주제에 맞는 글을 구상하고 써 내려가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한 편의 글 안에서 기승전결이 어떻게 흘러가야 하는지, 독자에게 어떤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지 등등 머리를 잡고 고민하면서 글쓰기 실력도 한층 성장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매주 발표되는 1등 작품과 친구들의 다양한 글을 읽으며 서로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참 좋았습니다. 우수작에 뽑힌 날엔 방방 뛰며 좋아하고, 그렇지 못할땐 좌절도 했지만 금세 자신의 글보다 더 좋은 다른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끄덕끄덕 인정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실제 책으로 엮어 나온게 아이에게 정말 성취감이 컸던것 같습니다.
글쓰기 실력뿐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 꾸준히 완성해내는 힘까지 아이가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글리버 작가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2기 친구들도 응원합니다.
평소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글쓰는 걸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작가 클래스 과정을 거치며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보는 경험을 하고 나니 용기가 생겼나 봅니다. 글리버 작가단 소식을 접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신청하라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글을 쓴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한 주 한 주 한 편의 글을 완성할 때마다 스스로 뿌듯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며 저도 참 흐뭇했습니다. 주제에 맞는 글을 구상하고 써 내려가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한 편의 글 안에서 기승전결이 어떻게 흘러가야 하는지, 독자에게 어떤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지 등등 머리를 잡고 고민하면서 글쓰기 실력도 한층 성장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매주 발표되는 1등 작품과 친구들의 다양한 글을 읽으며 서로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참 좋았습니다. 우수작에 뽑힌 날엔 방방 뛰며 좋아하고, 그렇지 못할땐 좌절도 했지만 금세 자신의 글보다 더 좋은 다른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끄덕끄덕 인정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실제 책으로 엮어 나온게 아이에게 정말 성취감이 컸던것 같습니다.
글쓰기 실력뿐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 꾸준히 완성해내는 힘까지 아이가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글리버 작가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2기 친구들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글리버 1기 작가단과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우리 작가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매주 주제에 맞는 글을 꾸준히 써내는 일은 어른에게도 쉽지 않은 일인데,
우리 작가들이 6개월 동안 그 긴 여정을 끝까지 해냈다는 것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곁에서 함께 응원해 주신 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활동이 어린이 작가들에게 어떤 시간이었는지,
또 부모님께서 느끼신 변화나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
짧게라도 후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모님의 후기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큰 응원이 되고,
앞으로 글을 쓰기 시작할 새로운 어린이 작가들에게도 소중한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