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로 가득찬 침대 (개미 트라우마 있어요)
1주일 동안 자유롭게 살고 100원 받기 (학원이 넘 빡세요!)
1년 참고 미국가기 (친구들이랑 쌤들이랑 학교랑 집이랑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워터파크 가기 (바다는 소금물이라 수영도 제대로 못하고 물만 먹을 것 같아요)
여행가기 (다시 올렌도랑 칸쿤 가고싶다!)
-개미 천국 소파에서 잠들기
(모기? 도망가기 고수라 상대 불가ㅜㅜ)
-평소처럼 살고 1만 원 받기
(이미 자유롭게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보너스까지?)
-1년 참은 뒤 미국 가기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살았던 동네 꼭 가보고 싶음. 프라하 여행하면서 프란츠 카프카가 살았던 집을 방문했는데 정말 인상 깊었음!)
-바다 보러 가기 (물에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바라보는 건 무한 환영)
-여행 가기(새로운 경험은 돈으로 못 사는 보물!)
1. 개미로 가득찬 쇼파 (모기는 소리가 나서 잠이 안올 듯)
2. 평소대로 살고 10000 받기 (내 인생.. 나쁘지 않다)
3. 1달 참고 아프리카 가기 (동물 보는 낭만)
4. 워터파크 가기 (바다도 좋은데 해파리가 있음)
5. 여행 가기 (핸드폰은 멀쩡한데 살 필요가 없음)
개미로 가득찬 소파 vs 모기로 가득찬 침대
1주일 동안 자유롭게 살고 100원 받기 vs 평소대로 살고 10000원 받기
1년 참고 미국 가기 vs 1달 참고 아프리카 가기
워터파크 가기 vs 바다 가기
새로 나온 핸드폰 사기 vs 여행 가기